
『 Very short time: rest 』
: 아주 잠시만 이라도..


STORY OF WORK
잠시만 모든 걸 내려놓고
세상을 등지고 누워 볼까?
소란스런 세상이 말하는 대로
생각 없이 내달리던 시간들은 뒤로 하고.
잠시라도..
아주 잠시라도 이렇게 있어볼까?
Hang on. Let's put everything down
Should I lie down with my back to the world?
Leave behind the thoughtless running times as the noisy world says.
Even for a moment.. Should I stay like this for a while?
D E S C R I P T I O N
문득 떠나고 싶을 때 들었던
오랜 나의 Play list 곡이다.
< 밴드의 보컬 개리 라이트바디는 곡을 만들며
어린시절 한 소녀를 짝사랑하며 순수하게
그 소녀를 쫓을 때 이 모습을 본 아버지가 하셨던
다음과 같은 조언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사랑에 빠지는 건 마치 개가 자동차를
쫓아가는 것과 같아.
절대로 잡을 수 없고,
잡는다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를 거야."
노래의 제목이 Chasing Cars인 이유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에이치꾹[H.Kug]- `음악치료사의 음악채널` 설명 글 중 >
It's my old PayPal list song that I listened to when I suddenly wanted to leave.
< The band's vocalist Gary Lightbody wrote the song and said that the following advice came to mind when his father saw this scene when he was purely chasing a girl in his childhood with a crush on her.
"Falling in love is like a dog chasing a car.You can never catch it, and even if you do, you won't know what to do."
You can see why the title of the song is Chasing Cars.
- H.Kug. - In the explanation of "Music Therapist's Music Channel,"
INSPIRED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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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sing Cars - Snow Patrol "
We will do it all, everything, on our own
We don't need anything or anyone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I don't quite know how to say how I feel
Those three words are said too much
They're not enough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Forget what we're told
Before we get too old
Show me a garden that's bursting into life
Let's waste time
Chasing cars
Around our heads
I need your grace to remind me
To find my own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Forget what we're told
Before we get too old
Show me a garden that's bursting into life
All that I am
All that I ever was
Is here in your perfect eyes
They're all I can see
I don't know where
Confused about how as well
I just know that these things
Will never change for us at all
If I lay here
If I just lay here
Would you lie with me
And just forget the world
우리는 모든걸 해낼 수 있어요
우리 스스로요
우리는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아요
어느 누구도요.
내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그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당신도 잠시 세상을 잊고
나와 함께 누워 있어 줄래요?
내 감정을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저 사랑한단 흔한 말로는
내 마음을 표현하기에 충분치 않아요.
내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그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당신도 잠시 세상을 잊고
나와 함께 누워 있어 줄래요?
많은 시간이 지나버리기 전에
우리가 들은 것들은 잊어버리고
생기가 넘치는 정원을 내게 보여줘요.
우리 주위를 맴도는 차들을 쫓으며 시간을 보내봐요.
당신의 축복이 필요해요.
나를 기억해내고 나를 찾기 위해서요.
내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그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당신도 잠시 세상을 잊고
나와 함께 누워 있어 줄래요?
많은 시간이 지나버리기 전에
우리가 들은 것들은 잊어버리고
생기가 넘치는 정원을 내게 보여줘요.
나의 전부와 내가 한 모든 것들이
당신의 아름다운 눈 안에 담겨있고
그것이 내가 볼 수 있는 전부에요.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단지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이것들은 결코 우리의 모든 것을
바꾸지 못한다는 거에요.
내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그저 이곳에 누워 있는다면
당신도 잠시 세상을 잊고
나와 함께 누워 있어 줄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