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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PLAY LIST 』를 시작 하며..

RE.J 
1st ​private exhibition
 

음악은 나의 내면을 이뤄내는

감성의 모든 것이었다.
그 감성을 종이에 그려냈고

그렇게 나의 감정이 차곡히 기록된다.

이렇듯 나를 이루는 모든 세계는

이 두 가지의 예술이 복합적으로 버물어져 있다.
나의 첫 개인전을 "My play list"로 계획하게 된 이유이다.
나를 설명하기에 가장 적합했다.
음악으로 얻은 위로와 감동.

그 내면의 일렁이는 나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내는것.
그렇게 '나는 이렇다.' 라고

스스로 정의 내리는 것.
어찌보면 이 전시는 나의 내면 속

독백들로 가득찬것일지도 모른다.

"​작가노트 원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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